에세이2 나를 발견하는 탐구여행 (백수가 뭐 이리 바빠 by 유문정) (사진 클릭하면 작가님의 인스타로 뿅 갈 수 있어요)“백수가 뭐 이리 바빠”✅ 독서 기간 : 2025.7.29 - 8.10이 책은 2025년에 열린‘제 3회 전주책쾌 독립출판 북페어‘ 현장에서 구매한 책이에요.저는 일요일이 휴무일이라서,마지막 날인 6월 8일에 방문하여 여러 독립출판물들을 둘러보다 두 권의 책을 구매했는데,그 중 한 권이 바로 ‘백수가 뭐 이리 바빠’란 책입니다.작가님이 직접 책쾌에 참여하셔서 구매했을 때 짧게나마 이야기를 나누었는데,책을 보는 내내 쾌활한 작가님의 인상과 말투가 연상이 되었어요.책을 보면서 느꼈던 저의 리뷰를 끄적일게요 🥳1. 책을 읽고 난 전체적인 느낌유문정 작가님의 ‘백수가 뭐 이리 바빠’를 완독하고 느낀 첫 번째는,삶을 대하는 작가님의 태도를 엿볼 수 있었어요.저.. 2026. 2. 24. 삶은 외줄타기 일지도 모른다 (때로는 워밍업 없이 가보고 싶어 by 김수지) 부드럽고 낮은 톤에 힘이 느껴지는 목소리.정갈하며 단단할 것 같은 이미지 안에 여리고 쑥스러움도 있고,상상을 많이 하며 살아내기 위한 실행하는 모습의 내용들이 담겨 있는 에세이입니다.’때로는 워밍업 없이 가보고 싶어‘ 는 총 4개의 챕터 안에저자의 유년기부터 최근 까지의 일들 속에서 느꼈던감정들(치열함, 수치심, 슬픔, 자랑스러움 등)이 담겨 있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어요.** 목차 **이 중에서 제가 공감되고 얻은 인사이트 중에서 리뷰를 하겠습니다.1. 삶의 균형을 맞추는 외줄타기MBC아나운서이면서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를 보며 느낀 건’본업과 꽃밭(자신이 좋아하는 일)’의 균형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N잡러 중 한 사람이라는 거예요.살짝만 삐긋해도 각각의 업계에서 지탄받을 수 있는 외줄타기를 하는 .. 2025. 5. 14. 이전 1 다음